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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2번 바꾼 기자회견장' 눈물 보이며 '울분' 이용수 할머니

등록 2020.05.26 ▷ 306

이번 기자회견엔 너무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더 넓은 장소를 빌리기 위해 회견장을 두 번이나 바꿔야했습니다. 고령인 이용수 할머니는 약을 드시거나 기침을 하시긴 했지만, 또렷하게 기자회견을 진행하셨고 중간중간 울분을 토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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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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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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