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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신입 구직자 ′′희망 연봉 2970만원′′

등록 2020.05.25 ▷ 6

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이하윤입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 가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19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 시 희망연봉 수준′′ 설문조사를 했는데, 이들의 평균 희망연봉은 2970만원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같은 설문에서 평균 3050만원이었던 것보다 2.6%, 80만원정도 낮은 수준입니다. 최종학력별로도 4년제 대졸의 희망 연봉은 지난해 말보다 3.1% 낮은 평균 3100만원, 전문대졸은 5.1% 떨어진 평균 2770만원, 고졸은 8.4% 낮은 2740만원이었습니다. 스쿨존에서의 교통사고에 대한 운전자의 처벌을 대폭 강화한 ‘민식이법’이 시행 두 달째를 맞은 가운데, 전국에서 민식이법 위반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에는 스쿨존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어머니와 함께 서 있던 두 살남자 아이가 불법 유턴 차량에 치여 사망했는데요. 민식이법 시행 뒤 첫 사망자입니다. 민식이법에 따르면, 스쿨존에서 13세 미만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를 낼 경우 3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형을 받게 됩니다. 최근 한인 여고생이 선천적 시각장애를 이기고 미국 최고 명문대학 가운데 하나인 프린스턴대와 하버드대에 동시에 합격했습니다. 한국에서 초등학교 2학년을 다니다 2010년 미국으로 이주한 이영은 양은 안내견 ‘메기’의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오면서 미국에서 권위 있는 장학프로그램 수혜자로 여러차례 선발됐고, 지난해엔 제30대 미국 대통령을 지낸 캘빈 쿨리지의 이름을 딴 쿨리지 장학생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이 양은 주변의 권유에 따라 프린스턴대로 진학하기로 결정했고, 정치학을 공부한 뒤 정치 관련 일을 하고 싶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제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각자 취향대로 선택하는 옵션이 됐습니다. 결혼을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은 주된 이유는 ′′싱글의 삶을 즐기고 싶어서′′였고, ′′누군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지 않아서′′, ′′주위에 결혼 후 생기는 문제점′′을 많이 봐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결혼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혼인 건수도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결혼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개인의 삶을 중요시 하는 가치관의 영향도 있지만, 경제적 부담감이라는 현실적인 요인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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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2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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