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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따' 강훈 "조주빈의 꼭두각시에 불과" 혐의 부인

등록 2020.05.28 ▷ 215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공모해 성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따' 강훈이 "조주빈의 꼭두각시에 불과했다"며 주요 혐의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다만 "중대 범죄에 가담한 점을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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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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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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