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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리 목적 마스크 5천장 숨긴 중국인 2명 징역형

등록 2020.05.28 ▷ 55

창원지법 형사4단독은 폭리를 취할 목적으로 마스크 5천장을 보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32살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동업자 B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에서 코로나19로 방역용품 가격이 폭등한 것을 보고 폭리를 취하기 위해 올해 2월까지 KF94 마스크 5천장을 경기도의 한 건물에 숨긴채 판매하지 않고 이 과정에서 필로폰 0.59그램을 마스크값으로 대신받아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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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2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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