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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 균형발전 추진

등록 2020.05.28 ▷ 31

{앵커: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내년부터는 지역혁신전략산업을 정부주도로 선정하는 방식에서 탈피해시도가 지역특성 에 맞는 자체사업을 연계해 추진하는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대상 기관도 점진적으로 확대됩니다. 구형모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부 주도의 지역혁신전략산업을 내년부터는 지역특성에 맞춰 시도가 중심이 돼 선정하고 추진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이에따라 부산시는 지능정보서비스와 해양첨단소재 등 6개 분야 혁신산업을 선정했습니다. 파급효과가 5조원 규모로 전망됩니다. 국비와 시비 589억원이 투입됩니다. 경남도는 지식기반 제조업 혁신에 초첨을 맞췄습니다. 미래형 자동차 부품과 항공기 부품 등 8개분야에 걸쳐 국가성장거점을 구축합니다. 국비와 도비 876억원이 투입됩니다. 시도 주도로 전환하는 첫 사례입니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지역을 잘아는 주체간의 협업과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역량의 신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지역인재 의무채용대상기관도 확대추진됩니다. 기존 109개 기관에서 21곳이 새로 지정돼 대상기관이 130개로 늘어났습니다. 올해는 세종시와 대전의 이전 공공기관 중심인데 부산은 기술보증기금이 의무채용 대상기관에 포함됐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6개 안건을 의결하고, 김사열위원장은 이자리에서 국내로 되돌아오려는 기업들을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에서 knn 구형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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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2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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