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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 5000명 이발봉사 '가위손 경찰' 김광희 경위

등록 2020.06.01 ▷ 36

14년간 매달 경로당 찾아 이발봉사 한 '가위손 경찰' 이발봉사 어르신 5000명 넘어…"삶을 지탱하는 힘 " "말동무하며 보이스피싱 예방법 설명도"…김광희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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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6.0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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