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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바이칼호, 환경오염에 신음

등록 2020.06.26 ▷ 22

러시아 시베리아 남쪽에 있는 바이칼호는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을 자랑해 ′지구의 푸른 눈′으로 불립니다. 하지만 바이칼호도, 인간이 만들어내는 환경오염에서 자유롭지 못한 운명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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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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