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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브리핑] 멕시코 등 중남미 가사도우미 70% 생계 위협

등록 2020.06.30 ▷ 16

길어지는 코로나19 위기 속에 중남미의 많은 비공식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끊기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수많은 가사도우미들을 들 수 있는데요. AFP 통신은 중남미 가사도우미 10명 가운데 7명이 코로나19 봉쇄조치로 실직하거나 근로시간이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봉쇄가 길어지면서 이들의 생계난이 심해지자 각국에서는 봉쇄기간에도 임금을 주자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지만, 아직은 미풍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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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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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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