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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정경심 공범 인정 어려워"…조국 5촌 조카 징역 4년

등록 2020.06.30 ▷ 226

법원이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인 조국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 씨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정 경심 교수와의 공범 관계는 사실상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조 씨에 대해서는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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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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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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