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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 아트앤컬쳐 구경환 ‘이름 없는 하루’

등록 2020.07.01 ▷ 7

{앵커: 박수진/ 코로나 19 여파에.. 무더위, 장마까지 겹치면서 집에만 있긴 갑갑한데.. 어딜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 많으시죠.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감성을 일깨우고 정서적 위안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 함께보시죠} {리포트} 본인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 하심(下心)! 모든 것을 포용하며, 한없이 자신을 낮추는 물.. 폭포로 표현했습니다. 달마도의 대가 법용 스님이 코로나19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작품전 ′′하심’입니다. 작가는 모든 예술의 근원이 되어온 자연과 무위사상을 담기 위해 수묵을 주 재료로 사용했는데요.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감정을 수묵화 기법으로 표현했습니다.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를 감상하며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보면 어떨까요 {앵커: 사진에서부터 미술.. 설치 작품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기 까지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것을 시작으로 많은 작업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우리가 작품을 감상 할 땐,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작품을 완성했는지 작가의 입장에서 작품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계속해서 감상해보시죠. } 화려한 색채와 독특한 이미지..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감각적인 동시에 매우 인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작품들인데요. 다채로운 색채, 초현실적인 이미지, 그리고 탄탄한 묘사력으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개척하고 있는 구경환 작가의 작품전 ′′이름 없는 하루′′입니다. 작가는 자유롭게 상상하되, 뚜렷하고 충실하게 구체적 이미지를 만들어 작품에 반영했는데요.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이 삶에 선사하는 환상을 체험해보면 어떨까요 ===========================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아름다움과 세상의 다양한 풍경이 곳곳에 펼쳐져 있습니다 전통 구상회화가 어떤 형식으로 현대 미술계에 영향을 미치고 발전해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새로운 작품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벗이 되자는 정신으로 47년간 활동한 신우회 회원 26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인데요 각기 다른 느낌의 작품을 감상하며 작품을 보는 시각을 넓혀보면 어떨까요 {앵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하는 것 처럼 여름철 전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30초 손씻기 등 위생관리가 철칙입니다. 생활속 방역 수칙 나를 위해..감염병이 확산을 막기 위해 꼭 지켜주세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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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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