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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받는 건국·노예 해방의 아버지들

등록 2020.07.01 ▷ 9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촉발된 미국의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동상이나 조각상을 훼손하는 방식으로 격화하고 있는 데요. 미국으로서도 또 세계적으로도 위인으로 평가받는 조지 워싱턴과 에이브러햄 링컨의 동상도 이 파고를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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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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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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