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IP카메라 해킹 사생활 훔쳐본 30대 징역형

등록 2020.07.01 ▷ 21

부산지방법원은 IP카메라 2천3백여대에 무단접속해 남의 사생활을 훔쳐본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여성의 신체나 성관계 영상 등을 별도로 저장하는 등 죄질이 나쁘지만 영상을 유포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7.0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