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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권 50개 사업에 5조5천억 반영

등록 2020.07.02 ▷ 12

국토교통부의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변경 고시에 따라 경남은 50개 세부사업으로 모두 5조 5천874억원이 반영됐습니다. 경남은 창원과 통영, 사천 등 7개 지역이며,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남해안 명품전망공간 조성 등 11개가 핵심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와함께 부산 전남과 연계된 총 사업비는 민자를 포함하여 20조5천억 원이며, 생산유발효과 45조7천억 원, 고용효과 28만6천여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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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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