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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황금사자기 우승 김해고 박무승감독

등록 2020.07.03 ▷ 56

{앵커: 2002년을 이야기하면 월드컵 4강 신화에 히딩크 감독을 빼놓을 수없습니다. 바로 뛰어난 용 병술입니다. 경남 김해고가 최근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를 우승했습니다. 존재감마저 없었지만 신임 감독의 뛰어난 용병술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바로 즐기는 야구를 말하고 있는데요, 그 주역인 박무승 김해고 야구감독 모셨습니다.} {진재운 KNN 경남보도국장} {박무승 김해고등학교 야구 감독} {김해고 야구부 부임은 언제?} {황금사자기 결승전이 부임 1년째} {지난 1년간 김해 야구부에 무슨 일이 있었나?} {준비가 빨랐다. 체력단련에 기술 접목} {1년 동안 큰 변화가 올 수있는가?} {′′선수들에게 신체 변화를 느끼게 했다.′′} {′′지는 야구에서 이기는 야구로 맛을 보여줬다.′′} {즐기는 야구는 무엇인가?} {첫 경험때 처럼 ′′힘들지만 재미 느끼면 이길 수있고, 이기면 또 즐거워 진다.′′} {즐거 울 수 있는 훈련 방법은?} {한 가지 반복 연습보다, 다양한 방법을 접목해 즐거운 분위기 조성} {엄한 훈련은 아닌가?} {(선수들이 제 옆에)오면 숨도 못 쉴 정도로 무섭다고 해} {(선수들이 나에게)′′초중고 감독 중에 최고라고 한다′′. 기분이 최고} {최고의 제자 만들겠다는 각오} {김무승감독에게 야구는 어떤 것인가?} {프로야구 스타 못되면서, 제자들에게 엄했다.} {장애인학교 감독하면서 마음 소통하는 공부, 인생의 터닝포인터(전환점)...} {김무승감독의 야구는 우승보다 인생이다?} {믿음이라고 생각, 우승은 주어지는 것} {우승에 대한 부담감은?} {한 게임, 한 게임이 중요, ′′매 게임 최선다하면 된다.′′} {우승의 주역(선수들)에게 한 말씀?} {김해고 야구 부원들에게 감사, ′′믿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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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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