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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화제의 영상 ′′질환′′ 핑계로 마스크 거부한 여성

등록 2020.07.06 ▷ 26

{앵커:미국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외에도 뉴욕, 워싱턴, 미시건 등 총 18개 주가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한다는 방침을 내린 상황입니다. 그런데 한 여성이 ′′호흡기 질환′′을 이유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화면으로 자세히 보시죠} 대형마트에 방문한 여성이 직원과 대화를 나누다 언성을 점점 높이더니, 들고 있던 장바구니를 집어 던지며 심한 욕을 합니다. 이어 여성은 의사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누구든 나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강요하면 미국 연방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마스크 착용을 삼가야 하는 경우는 매우 제한적인데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말아야 하는 이들은 2세 미만의 아기, 극도의 호흡 장애를 겪는 환자, 그리고 무의식 상태인 환자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 속 여성처럼 소리를 지르고 산소 호흡기 없이도 돌아다닐 수 있는 상태라면 마스크를 착용해도 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스스로 선풍기 방향을 돌리는 강아지 영상이 화젭니다. 영상을 보면 파란색 철제 우리 안에 있던 강아지가 문을 열고 나와 선풍기 근처로 다가갑니다 그리고 앞발을 이용해 선풍기 방향을 우리 쪽으로 돌리는데요, 주인 눈치를 한 번 보더니 다시 우리로 돌아와 문을 닫고 바람을 즐깁니다. 더운건 사람이나 강아지나 다 똑같은거 같네요 {앵커: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미지의 공간인 우주, 거기엔 ′′냄새′′가 있을까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인증한 우주의 냄새를 담은 ′′오드 스페이스′′ 향수가 조만간 출시된다고 합니다. 어떤 향수일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우주 냄새는 어떨까요? 오드 스페이스 홍보담당자는 ′′우주 냄새는 뭔가 묘사하기 어려운 냄새 가운데 하나지만 ′′독특한′′ 향기를 우주 향수를 통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가장 특징적인 향은 ′′달콤′′과 ′′매캐함′′이라고 합니다. 빠르면 올해 10월쯤 상용 제품이 나올 거라고 하는데요. 우주 냄새는 NASA에서 우주비행사들의 우주 적응 훈련을 위해 향수 전문가와 함께 지난 2008년 처음 개발했다고 합니다. 가격은 아마 1병당 15달러가 될 전망이고요. 곧 이어 ′′달의 향기′′라는 다른 제품도 출시될 계획이라고 하네요. 사람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목숨을 잃을 뻔했던 새끼 곰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새끼 곰은 커다란 플라스틱 통이 머리에 끼인 채 힘겹게 헤엄치고 있습니다. 이를 발견한 가족들이 모터보트를 타고 가까이 다가가자, 헐떡대는 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로 곰은 거칠게 숨을 내뱉고 있는데요 가족들은 힘을 합쳐 한 번의 실패 끝에 결국 꽉 끼어있던 통을 빼내는 데 성공합니다. {앵커:문제의 플라스틱 통은 미국에서 인기 있는 군것질거리 ′′치즈 볼′′이 담겨 있던 통으로 확인됐습니다. 야생동물들이 처한 현실이 참 안타까운 영상인데요 쓰레기를 남겨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주네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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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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