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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사랑니 발치, 때 놓치면 안 돼요!

등록 2020.07.06 ▷ 15

{앵커:사랑니는 이름과 다르게 말썽을 피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니를 뽑을지 말지, 또 뽑는다면 언제가 좋을지. 건강365에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 {리포트} 이름만 예쁜 사랑니! 곧게 나고 깨끗하게 잘 관리되면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잇몸 안에 숨어서 비뚤게 났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 {신영조 센텀뉴욕치과의원 원장 /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졸업, 대한구강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인정의 ) { 사랑니가 <반듯하게 자라나고> 주변 치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굳이 <발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맹출 <공간이 부족해> 잇몸 속에 <매복된> 상태로 위치한 사랑니는 간혹 참기 힘든 <통증>을 동반하거나 인접 치아에 <충치, 치주염>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데요. 이때는 신속하게 <사랑니 발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 ================================ 매복 사랑니는 발치 과정이 까다롭습니다. 특히 치아의 뿌리가 신경관과 가까우면 더 섬세한 시술이 필요합니다. ================================ {<매복 사랑니>는 뿌리가 <신경관과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신경관은 <입술, 턱> 주변의 <감각>을 담당하고 있어서 손상 시 해당 부위에 <감각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매복 사랑니 발치>도 전문적인 수술에 해당하므로 <정밀 검진>을 통해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 사랑니 발치에도 때가 있습니다. 너무 늦게 뽑으면 치아와 주변조직 노화로 합병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 { 신영조 센텀뉴욕치과의원 원장 /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 {사랑니 발치의 <최적기>는 치유력이 왕성한 <20세 전후>입니다. <30세>가 지나면 <치유력>은 떨어지고 <턱뼈는 단단>해지기 때문에 수술 난이도가 높아지고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치아와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신중하게 <발치>해야 합니다. } ================================ 나이가 들면서 묻혀있던 사랑니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화로 잇몸뼈가 줄어들면서 생기는 현상인데요. 정기검진이 중요한 이유겠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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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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