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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NHN 김동훈 상무

등록 2020.07.06 ▷ 23

{앵커: 인류가 지구상에 걸어나온 이후 지금까지의 정보량 보다, 최근 한해동안의 정보량이 360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주장마저 이미 20년 전의 이야기인데, 누구나 지니고 다닌다는 스마트폰 하나에도 어마어마한 정보가 생겨납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는 이런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고 또 어떻게 사용되고 있을까요? 오늘은 경남 김해에 데이터 센터를 추진중인 NHN 김동훈 상무 모셨습니다.} {진재운 KNN 경남보도국장} {김동훈 NHN 상무} {NHN은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인가?} {클라우드, 간편결제, 게임 음원 서비스 등 IT서비스 종합회사} {네이버와 경쟁관계 구도의 별도 법인} {제2데이터센터 추진 이유와 규모는?} {판교(제1데이터센터)의 4배 규모 건립 예정} {판교 가동률 80%, 신규 수요 폭발적으로 늘어남} {김해에 제2데이터센터 추진 이유는?} {지리적으로 김해공항 접근성, 교통문제 해소} {데이터센터와 개발센터 추진, 좋은 인력 유치에 김해가 적합} {개발자센터란 무엇인가?} {데이터센터는 무인가동} {개발자센터는 IT인력 채용해서 지역 서비스 가능} {개발센터, 어떤 개발을 하게되나?} {수퍼:경남 제조업 플랫폼, 김해 바이오 특구 서비스,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개발자인력 채용은 어떻게?} {지역내 신입 (개발)인력 키워서 채용} {지역대학과 연계 필요성?} {당연하다. NHN은 신입교육에 충실한 회사로 갈 것} {교육프로그램 통해 6개월~1년 정도 교육, 취업기회 확대} {부산경남에 필요한 부분은?} {생각보다 지역 IT인력 열악} {일본 타켓 서비스 강점, 항만*공항 고려하면 다양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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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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