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김경수지사, 제2진주의료원 신설 뒤집지 못할 것

등록 2020.07.04 ▷ 14

홍준표 전 경남지사 시절 폐쇄된 진주의료원이 신설 될 예정입니다. 서부경남인 진주와 사천 남해 하동 산 청군 주민 백여명으로 구성된 공공의료 도민참여단은 오늘(4) 4차에 걸친 공론화 위원회를 가진 자리에서, 95.6%가 공공병원이 필요하다며 그 장소로는 진주와 남해 하동 등 3곳을 꼽았습니다. 이에대해 김지사는 도민참여단의 결정에 대해 어떤 정치적 변화나 새로운 사람들이 오더라도 절대 뒤집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 이번 결정에 힘을 실었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7.0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