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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꼭 반등′′, 마이스 산업 기지개

등록 2020.07.05 ▷ 28

{앵커:올 상반기 지역 마이스·공연문화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유례없는 침체를 겪었습니다. K-방역 의 힘을 토대로 하반기에 여러개의 초대형행사들이 열리면서 마이스산업정상화에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이 소식은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시장 앞이 알록달록 재미있는 옷차림의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전시체험으로 옮긴 이색적인 행사가 하반기 공연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겁니다. {김영배/전시행사 주최측 대표′′오즈:오버 더 레인보우라는 전시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도 찾고 용기도 찾고 사랑도 찾고 지금의 이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요즘처럼 코로나 시대의 행사는 내용만큼이나 방역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 행사는 2,30여명씩 묶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입장을 시키며 ′′시간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반기 마이스*공연문화업계의 타격은 치명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굵직굵직한 행사들이 하나둘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5월 말 이후 치러진 몇몇 행사를 통해 지역 전시행사장은 내용과 안전,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웠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게임산업의 현황을 보게 될 지스타는 하반기 행사 가운데 한층 더 관심을 끌 전망입니다. 벡스코는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K-방역을 알리는 행사와 매머드급 전시회를 병행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태식/벡스코 대표′′(상반기에)마이스 산업자체가 붕괴위기까지 갔었구요,(하반기에는) 철저한 방역을 거쳐서 정상적으로 진행을 시키고 마이스산업 정상화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부산경남이 순조로운 행사 추진을 통해 하반기 전국 마이스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을지 기대됩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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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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