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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현 사건 가해자들 혐의 부인…쏟아진 질타

등록 2020.07.06 ▷ 436

철인3종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국회 문체위 긴급 회의가 열렸는데요. 가해자로 지목된 경주시청 감 독과 일부 선수들은 혐의를 부인하며 사죄를 거부했습니다. 문체부 등에 대한 질타도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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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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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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