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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사기′ 옵티머스 운용사 경영진 구속 기로

등록 2020.07.07 ▷ 116

대규모 환매중단사태를 일으킨 옵티머스 자산운용 경영진 4명이 구속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전체 펀드 판매액이 5천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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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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