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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디지털 교도소′′ 내사 착수

등록 2020.07.10 ▷ 38

경찰청 지시에 따라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각종 범죄자의 신상정보를 임의로 공개하는 웹사이트인 ′′디지 털 교도소′′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개인이 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것은 위법 소지가 있다며, 내사 결과 범죄 혐의가 확인되면 수사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디지털 교도소는 성범죄자, 아동학대, 살인자 등 강력 범죄자의 신상정보를 직접 공개해 사회적인 심판을 받게 하겠다며 등장한 웹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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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10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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