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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 나와

등록 2020.07.10 ▷ 37

경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경남도는 어제(8)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이 병원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간질환이 있었고 생선회를 먹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해산물을 덜 익혀 먹었을때 주로 감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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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10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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