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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코로나19 환자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

등록 2020.07.13 ▷ 41

이라크 남부 바스라주.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 옆에서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는 남성이 있습니다. 보조 임상병리사로 일하는 모하메드 카림인데요. 두 달 전 코로나19에 걸렸다 회복한 경험이 있는 그는 누구보다 환자들의 심정을 잘 이해한다고 합니다. [모하메드 카림 / 보조 임상병리사: 코로나19로 격리됐을 당시 좌절과 분노, 소외감에 심리적으로 약해져 힘들었어요.]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 환자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기 시작했다는 카림. 환자들 역시 그의 따뜻한 마음에 큰 위로를 받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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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1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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