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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브리핑] 터키 ′성모마리아′ 가리고 이슬람 예배

등록 2020.07.14 ▷ 25

이스탄불의 랜드마크인 성소피아 성당인데요.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성당 곳곳에는 가톨릭 종교화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터키 당국은 성당인 이곳을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이슬람 예배가 시작되는 오는 24일부터 성모마리아를 비롯한 벽화는 커튼과 레이저로 가려진다고 합니다. 앞서 터키 법원은 성소피아 성당의 박물관 지위를 무효로 결정하며 모스크로 가는 길을 열어주었는데요. 이 같은 결정에 그리스와 프랑스, 미국은 강력하게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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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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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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