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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브리핑] 베일의 작가 뱅크시, 런던 지하철서 작품

등록 2020.07.15 ▷ 33

다부진 체격의 남성으로 보이는 인물이 지하철 구내를 걸어가는데요. 차림새는 딱 소독을 하러 나온 듯합니다 . 그런데 객차 안 여기저기에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쥐 그림을 거침없이 그려냅니다. 바로 베일의 작가 뱅크시의 쥐 그림인데요. 누군지 전혀 몰라보게 차려입은 이 사람, 바로 화제의 뱅크시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는 처음인데요. 한참 그림을 그리던 뱅크시는 "우리는 봉쇄됐다", "하지만 다시 일어설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고는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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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1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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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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