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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美 콜럼버스 동상의 수난 ′머리가 댕강′

등록 2020.07.16 ▷ 38

미국 코네티컷주 시청 앞입니다. 인적 드문 밤, 한 남성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을 향해 망치를 휘두릅니 다. 그러기를 몇 차례... 동상의 머리가 댕강 잘려 나갑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 시위와 함께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평가도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아메리카대륙을 유럽에 알린 콜럼버스는 원주민을 학살한 식민주의자이자 백인우월주의자라는 재평가와 함께 그의 동상이 훼손되는 일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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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1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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