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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감염 늘어…교회 소모임·프로야구 관중 허용

등록 2020.07.24 ▷ 38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명으로, 전날보다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의 경우 집단감염이 발 생한 경기 포천의 군 부대 내 교회와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 등에서 또다시 추가 확진자가 나오는 등 확산세가 꺾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부터 교회 소모임 재개되고, 모레부터 프로야구도 관중 입장이 허용되면서 추가 발생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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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24
시청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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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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