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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현 가해자들 중징계 확정…협회 강등은 면해

등록 2020.07.29 ▷ 13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대한체육회가 김규봉 전 감독과 장 모 선수 그리고 김도환 선수에 대한 징계 수위를 확정했습니다. 봐주기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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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29
시청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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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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