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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장비에 7차례나…밀물·협수로 노려"

등록 2020.07.31 ▷ 12

지난 18일 북한으로 헤엄쳐 건너간 20대 탈북민 김모씨의 월북 모습이 우리 군 감시장비에 7차례나 촬영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 씨는 당시 물살이 북쪽으로 향하는 밀물 시각에 유속이 빠른 구간을 노린 사실도 드러났는데, 군의 경계작전은 그야말로 부실 투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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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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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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