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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하천 오수 차단 조치 완료

등록 2020.08.05 ▷ 19

경남 창원시가 내년 말까지, 마산만으로 흘러드는 36개 하천에서 오폐수 유입을 모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36개 하천에서 발견된 오폐수 유입지점은 모두 539개로, 현재까지 235개 지점에서 차단 조치를 완료해 43.6%의 개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마산만 부활 프로젝트를 시작한 창원시는 COD 농도를 오는 2023년까지 수영을 해도 문제가 없는 1.7ppm까지 낮춘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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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8.0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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