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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200년 된 조각상 부수고 ′도망간 관광객′

등록 2020.08.05 ▷ 6

이탈리아 안토니오 카노바 박물관. 한 관광객이 나폴레옹의 여동생 파올리나 보르게세 석고상에 기대어 기념사진 을 찍는데요. 이런! 발가락 2개를 부러뜨리고 맙니다. 하지만 이 관광객, 은근슬쩍 박물관을 떠났는데요. 박물관 신고로 이 관광객에게 수배가 내려지면서 1억 원이 넘는 벌금을 물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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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8.0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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