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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내일까지 장맛비 소강…폭염,강한 소나기 곳곳 (이지현 기상캐스터)

등록 2020.08.12 ▷ 6

장맛비가 쉬어가 한숨 돌리는 사이 바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0도를 웃돌면 서 서울과 수도권 일부, 충청과 남부 대부분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됐는데요.습도가 높아서 더 덥게 느껴지셨죠. 내일도 장맛비는 소강상태에 들겠고 푹푹찌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장맛비는 모레 오전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하겠고요. 낮부터 밤사이 일부 지역으로는 강한 소나기가 집중 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과 영서, 충북북부와 경북내륙으로 20-60mm가 예상됩니다.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도 많겠는데요. 내일 최저기온이 대전과 전주 등 26도 보이겠고 최고기온은 대구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과 인천도 열대야가 예상되고요.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경기북부 한낮 29도를 웃돌겠고요, 경기동부도 29도를 웃돌며 체감온도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경기남부, 안성이 최고 31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2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모레부터 주말까지 막바지 장맛비가 내리겠는데요,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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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8.1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오! 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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