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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독일 크로네 동물원의 ′기똥찬′ 사업

등록 2020.08.12 ▷ 12

독일 크로네 동물원이 기똥찬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물원에 사는 사자와 호랑이 26마리의 배설물을 병에 담아 개당 5유로에 판매하고 있는 것인데요. 도대체 누가 이런 걸 살까 싶지만... 많은 방문객이 배설물 기념품을 재미있어하며 벌써 2,000개 이상 팔려나갔습니다. 덕분에 동물원은 쏠쏠한 부수입을 올리게 됐는데요. 기똥찬 사업으로 인한 수익금 일부는 동물보호 단체에 기부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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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8.1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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