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복구 동참 호소에 30만 몰려…"北 체제 공고"

등록 2020.09.07 ▷ 7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북한도 오늘 새벽부터 현장 상황을 생중계하며 재난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앞서 김정 은 위원장이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요청한 평양 당원 동원령에는 어제에만 30만 명이 몰렸는데요. 재해·재난을 계기로 ′체제의 안정성′은 확인했지만 주민들의 실생활 향상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9.0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뉴스중심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