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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美 10살 소년, 유기 동물 위한 ′특별한 도전′

등록 2020.09.15 ▷ 30

뛰고... 뛰고... 또 뛰고... 때로는 밥도 먹고 잠도 자며 트램펄린 위에서 24시간을 보낸 주인공이 있습니다. 미국 메인주에 사는 10살 소년 잭슨 웰치인데요. 소년이 이토록 트램펄린에 열성인 이유... 유기 동물 보호소에 전달할 기금 마련을 위해서입니다. 얼마 전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기 위해 유기 동물 보호소를 찾았다 이런 기특한 계획을 세웠다는데요. 우리 돈으로 400만 원이 넘는 기금을 모으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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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9.1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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