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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브리핑] 독일, 통일 보고서 "분단 지표 여전해"

등록 2020.09.17 ▷ 5

독일이 통일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구동독과 서독 지역 간의 경제, 사회적 격차에서는 분단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구동독 출신 주민 40%는 자신들이 2등 시민인 것처럼 느껴진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보고서는 1인당 국내총생산은 구 서독 지역에 비해 88.8%에 머물고 있는가 하면, 종합적인 경제력은 73%에 불과하다고 전했습니다. 또, 구 동독지역은 실업자가 더 많고 토지 가격도 낮다며 통일 이후 30년이 지났지만 여러 면에서 단절된 지표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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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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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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