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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교도소 갈래"…코로나 생활고가 빚은 자폭 범죄 [단독]

등록 2020.09.18 ▷ 165

얼마 전 한 20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교도소에 들어가겠다고 범죄를 저지렀던 일을 전해드렸는데, 또 비슷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며칠째 물만 먹고 생활하다 너무 배가 고파서 범행을 했다고 하는데요. 김태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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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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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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