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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충돌 첫 공판′…황교안, 정당방위 주장

등록 2020.09.21 ▷ 14

지난해 4월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법안 관련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로 기소된 옛 자유한국당 전·현직 의원 들의 첫 정식재판이 진행됐습니다. 황교안 전 대표 등은 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한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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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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