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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응*수뢰′′ 해운대구 공무원 1심서 벌금형

등록 2020.09.23 ▷ 2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는 수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해운대구 공무원 A씨와 B씨에게 각각 벌금 600 만원과 2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2년간 해운대구 관광시설관리사업소에 근무한 A씨 등은 해수욕장 구조물 설치, 철거업자로부터 수백만원 어치의 술접대를 받고 현금 등을 수수한 혐의가 인정됐습니다. 한편 지난 7월에는 수천만원을 수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같은 부서 직원이 징역 2년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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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9.2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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