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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공무원 친형 "월북 근거 황당" 실족 가능성 제기

등록 2020.09.24 ▷ 50

A씨의 형은 "동생은 절대 월북할 사람이 아니다"라며 정부 발표를 정면으로 부정했습니다. 실족, 즉 사고였 다는말인데요. 취재진이 연평도에서 만난 어민들도 실족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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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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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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