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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양심의 수도여! 소녀상 철거 말라"

등록 2020.10.14 ▷ 9

독일 수도 베를린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의 철거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국내외에서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본 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도 직접 목소리를 냈습니다. 베를린을 ′양심의 수도′라고 언급하며 소녀상을 철거하면 안 된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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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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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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