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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만 ′정치싸움′, 찬퉁카이 단죄 멀어져

등록 2020.10.16 ▷ 1

홍콩의 송환법 시위를 촉발한 범인이 죄를 저질렀던 대만에 가서 벌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1년이 다 되도록 홍콩과 대만 둘 다 손을 놓은 채 범인을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대만을 나라로 보느냐 아니냐 해묵은 관점 차이가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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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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