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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다려 줄 수 있어요?” 박은빈, 김민재 고백에 대한 여운 남는 대답

등록 2020.10.20 ▷ 653

박은빈(채송아)은 김민재(박준영)의 사랑의 고백에 대해 시간이 필요할 거 같다며 기다려 줄 수 있냐고 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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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10.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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