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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 아트앤 컬쳐/ 연극 ‘체홉의 이야기’ 외

재생수 3 등록일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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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그동안 중단됐던 공연*전시 행사도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침체됐던 문화 예술계는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있는데요. 지역민들의 마음에 훈훈한 감성을 선사할 전시!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수퍼:코로나 뚫고 활기 찾은 문화 예술계} {리포트} {수퍼: 이광호 개인전/ ~ 11.15./조현화랑 해운대} 바람과 물에 마모되고, 복사열에 달궈진 사막 바위들의 질감이 작가의 손끝에서 살아났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에서 바라본 사막의 풍경이 담겨있는데요. 사막을 주제로한 작품 10여점을 감상할 수 있는 이광호 작가 개인전입니다. 작가는 거대한 암석으로 이루어진 풍경에서 경외감을 느끼고, 풍경의 종류와 양상에 따라 각각 다른 의미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바위풍경을 인격화된 자연으로 해석했다고하는데, 작품에 담겨있는 메시지를 재해석 해보는 시간 가져보면 어떨까요. ============================ 세월의 무게가 화폭에 녹아있습니다. 관록과 원숙미를 자랑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 공간을 빼곡히 채웠습니다. 원로작가들로 이뤄진 향토미술단체 열매회 회원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제 28회 열매전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17명의 작가가 참여했는데요 서양화와 한국화, 공예까지~ 각기 다른 분위기의 작품들~ 긴 세월 예술혼을 불태워온 원로 작가의 사색과 깊은 성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앵커: 부산 기반 활동하는 다섯 명의 연출가가 안톤 체호프의 단편소설을 연극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부산시립극단 제68회 정기공연 ‘체홉의 이야기’미리 감상해 보시죠~.} {리포트} 안톤 체호프의 작품 ′′미녀’에 등장하는 인물을 재구성한 작품에서부터 하녀 ′′소피야′′라는 새로운 인물과 에피소드를 추가해 주인공의 이중심리를 확장시킨 작품 등 안톤 체호프의 단편소설을 각색한 20분 내외의 다섯개 작품이 릴레이 연속공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부산시립극단 제 68회 정기공연′′체홉의 이야기′′ 인데요. ′′내기’와 ′′소피야′′ ′′공포′′ 그리고 ′′관리의 죽음’과‘애수’까지 5명의 연출가가 안톤체호프의 작품을 어떻게 각색했는지 감상하며 원작과 또 다른 매력에 빠져보면 어떨까요 {앵커: 오늘 준비한 소식 어떠셨나요? 저는 내일 더 알찬 소식들로 찾아올게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방영일
2020.11.1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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