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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 블랙박스, 당하면 억울한 ~

재생수 4 등록일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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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물리적인 접촉은 없어도 사고로 인정되는 ′′비접촉 사고′′. 상황을 대충 무마하다간 큰 코 다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첫번째 사연, 지금 바로 함께 보시죠! } 오토바이 비접촉 사고는 꽤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피해자와 가해자를 나누기가 어려울 때가 많은데요. 그렇다보니 상황을 대충 처리하고 넘어가다 오히려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를 신고해 차량 운전자들이 억울함을 호소할 때가 있습니다. 사고가 나면 급하게 해결하려하기보다 근처 CCTV,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보해 사건을 증명해야 나중에 억울한 피해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자신의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자리를 피해버리면 형사 처분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사실 오토바이와 차량 사이 비접촉 사고는 좁은 골목길에서 많이 일어나는데요. 결국 사고를 조사해보면 대부분 속도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달리다 벌어진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오토바이 역시 이륜차로 도로교통법의 규정을 따라야 하는데요. 속도에 제한을 두지 않고 갑자기 튀어나와 공포감을 조성한다면 이 또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깐요! 모두들 안전 운전에 노력해야겠죠! {앵커: 가해자는 도망가고 피해자만 남는 ′′물피도주′′ 사건. 몇몇 가해자들은 당황스러운 마음에 현장에서 잠깐 벗어났다고 해명합니다. 그러나 이런 해명에도 불구하고 뺑소니범으로 몰릴 수 있는만큼,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영상으로 보시죠! } 사람이 탑승하고 있지 않은 차량에 사고를 낸 후 달아다는 걸 ′′물피도주′′라고 하는데요. 물피도주를 하더라도 못 잡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애꿏은 피해자만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피도주는 주차장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차량 주인이 없는 틈을 타 도망가는건데요. 피해 차량의 경우 주차장 cctv와 주변 차량에 양해를 구해 ′′가해차량의 번호판′′이 보일 수 있는 블랙박스를 확보하는게 중요합니다. 가해 차량도 고의든 실수든 사고현장을 이탈하면 뺑소니범으로 신고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해차량에게 연락을 하거나 가까운 경찰서에 자진 신고를 해야합니다. 사후 조치를 하지 않으면 최소 2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앵커: 운전자의 양심지수가 높아질 때, 억울한 물피도주 사건 발생률도 줄어들 수 있겠죠? 저는 내일 더 유익한 소식들로 찾아뵐게요. 지금까지 핫이슈클릭 김연선이었습니다. }

방영일
2020.11.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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