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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였던 둘째 아들 한 마디에 나를 일깨워, 자살 유가족 곽경희 씨의 회복 프로세스

재생수 556 등록일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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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초대석] 자살 유가족으로 산다는 것! - 작가 곽경희 사별 후 찾아온 무기력과 우울증을 정신과 상담과 집단치료 등을 통해 극복 그 후 에세이를 쓰면서 마음을 정리했다고~ 내게 힘이 있구나. 내가 불쌍한 사람이 아니였구나 사람들이 저마다 힘든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돼~ 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야 겠다. 죽음을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힘과 위로가 되고 싶어서 출연했다고~

방영일
2020.11.2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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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8761회 - [화요초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