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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담병원 자청한 병원, 그 후로 들어온 사직서들과 퇴사직원의 사연 | KBS 201229 방송

재생수 58 등록일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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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초대석] 코로나19 전담병원을 자청한 첫 민간병원, 김병근 평택 박애병원 원장 24일부터 환자를 받기 시작해서 지금 환자가 50명 가량 고령이고 기존 질병들이 있어서 중증환자들이 많아 코로나19 거점 병원 선정 후 퇴사한 직원들을 이해한다고.. 멀리서는 모두 박수를 보냈으나, 가까이서 당사자들은 곤란했을 것

방영일
2020.12.2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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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8786회 - [화요초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