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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도우미앱 믿었다가 추행 "회사가 위자료 지급"

재생수 164 등록일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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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일손이 필요할 때 요즘 스마트폰 도우미앱을 통해 남성 헬퍼를 부른 여성이 협박에 추행까지 당했습니다. 법원은 성폭력 전과에 전자발찌까지 찬 이 남성 헬퍼에게는 징역 7년형을 선고했고, 도우미앱 업체에 대해 위자료 1천만 원을 물어내라고 판결했습니다.

방영일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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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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