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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권유한 터미네이터…아픈 주인 기다린 충견

재생수 364 등록일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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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요. 영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공화당 소속 아널드 슈워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살고 싶으면 맞으라"고 말했습니다. 터키에선 입원 치료 중인 주인을 병원 밖에서 며칠씩 기다린 충견이 화제입니다.

방영일
2021.01.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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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1.01.22